럭키아이

이름 통계

2008년 이후 출생신고 기록으로 이름의 통계를 봅니다. 순위와 건수는 출생신고일 기준입니다.

이름 (성 제외)
성별

윤슬

  • 9,019명2008년 이후 누적
  • 577 / 9,019남 / 여
  • 18위 2024년 최고 순위
  • 18위 2026년 순위
9530200820122016202020242026남여

2026년은 9월까지의 신고분

연도별 순위와 건수
연도남 순위남 건수여 순위여 건수
2008 1,347 22 298 166
2009 2,349 8 384 97
2010 1,785 13 295 170
2011 1,379 19 182 326
2012 1,373 19 150 421
2013 1,021 27 139 419
2014 1,298 17 127 411
2015 1,017 25 107 513
2016 1,001 24 107 472
2017 776 31 112 405
2018 706 32 106 382
2019 667 32 101 357
2020 717 25 112 293
2021 710 23 65 438
2022 477 38 45 603
2023 385 51 22 852
2024 283 74 18 927
2025 306 70 24 953
2026 476 27 18 814

이 통계가 세는 것

출생일이 아니라 출생신고일 기준입니다. 2008년 이후 신고분만 담겨 있고, 가장 최근 연도는 부분 연도입니다. 스냅샷 한 번을 그대로 쓰며 자동으로 갱신하지 않습니다.

순위가 비어 있는 해

그 해 신고 건수가 집계 하한에 미치지 못하면 순위가 기록되지 않습니다. 표에는 "-" 로 둡니다.

대한민국 아기 이름 통계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아기 이름을 지을 때 요즘 어떤 이름이 많이 사용되는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의 출생신고 기록을 바탕으로 이름별 출생신고 건수와 연도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이후 출생신고 기록을 기준으로 이름의 사용 추이를 살펴볼 수 있으며, 남자와 여자를 구분해 연도별 순위와 건수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특정 시기의 인기 이름뿐 아니라 이름이 오랜 기간 어떻게 사용되어 왔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일을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이름 통계의 순위와 건수는 출생신고일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따라서 이름을 검색했을 때 표시되는 숫자는 해당 기간 동안 실제로 신고된 이름의 기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해마다 출생신고 건수와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름의 인기도를 살펴볼 때는 한 해의 순위만 보기보다는 여러 연도의 변화와 사용 건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 이름과 여자 이름을 구분해서 봅니다

하나의 이름이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사용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름 통계에서는 성별을 나누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한 이름의 전체 누적 건수와 함께 남녀별 출생신고 건수를 비교하면 실제 사용 경향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정 이름이 어느 성별에서 주로 사용되는지 확인하고 싶거나, 남녀 구분 없이 사용되는 이름을 찾고 싶을 때에도 연도별 성별 통계가 도움이 됩니다.

연도별 이름 순위와 건수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름의 유행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집니다. 과거에는 흔했던 이름이 최근에는 보기 어려워질 수도 있고, 반대로 예전에는 드물었던 이름이 새로운 인기 이름으로 자리 잡기도 합니다.

연도별 순위와 출생신고 건수를 함께 보면 단순히 현재 순위가 높은 이름인지뿐 아니라, 꾸준히 사용된 이름인지 특정 시기에 많이 사용된 이름인지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기 이름을 지을 때 이름 통계를 활용하는 방법

이름 통계는 아기 이름을 정할 때 참고하기 좋은 자료입니다. 마음에 드는 이름을 먼저 정한 뒤 실제 사용 건수와 최근 순위를 확인하거나, 반대로 많이 사용되지 않는 이름을 찾으면서 새로운 이름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여러 후보를 놓고 고민할 때 이름별 누적 건수와 연도별 순위를 비교하면 각 이름이 얼마나 흔하게 사용되어 왔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름의 순위나 사용 건수만으로 이름의 의미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작명에서는 이름의 뜻과 한자, 발음, 성씨와의 조화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